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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쟁점으로 읽는 한국고대사

2018-08-01 14: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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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이슈와 쟁점으로 읽는 한국고대사 

 

 

 

저  자 : 전덕재

출간일 : 2018년 7월 30일

판  형 : 152 × 225mm

분  량 : 284쪽

ISBN : 979-11-964076-1-2 93910

정  가 : 15,000원 

도서문의 : 031-969-2004

 

 

 

*국내도서 > 역사문화 > 한국사 > 한국고대사

 

 

 

[책소개]

 

  근래에 한국상고사를 둘러싼 논쟁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논쟁은 주로 고조선 말기의 중심지와 낙랑군의 위치를 둘러싸고 진행되었다. 상고사논쟁이 진행되는 와중에 한국고대사 연구자들은 학계의 연구성과를 대중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절감하였다. 본서는 바로 한국고대사 연구성과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고, 그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의도에서 기획된 것이다. 

  저자는 본서에서 21개의 이슈와 쟁점을 ‘새롭게 쓴 인물 평전’, ‘역사적 진실을 찾아서’, ‘고대사의 숨은 이야기’, ‘고대 사회와 고대인의 삶’으로 분류하여 서술하였다. 저자는 본서에서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개념과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였다. 또한 학계의 연구동향을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신문과 방송을 통해 잘못 알려진 사실을 교정하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저자는 본서에서 고대사의 여러 이슈와 쟁점을 재미있고 쉽게 서술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면서도 각각의 이슈마다 기승전결(起承轉結)로 나누어 기술함으로써 일정한 체계성을 갖추도록 배려하였다. 독자들은 본서를 읽음으로써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이슈와 논쟁에 대한 이해를 진전시키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소개]

 

전덕재(全德在) 

  강원도 양구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문학석사 및 문학박사). 서울대, 서원대, 가톨릭대, 홍익대, 국민대 강사 및 서울대학교 규장각(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 경주대학교 교양과정부와 문화재학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대외적으로 한국고대사학회 연구이사 및 총무이사, 한국역사연구회 연구위원회 위원장, 한국사연구회 연구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신라육부체제연구』(1996), 『한국고대사회의 왕경인과 지방민』(2002), 『한국고대사회경제사』(2006), 『신라 왕경의 역사』(2009), 『삼국사기 본기의 원전과 편찬』(2018) 등이 있고, 한국고대사 관련 논문 130여 편을 발표하였다. 

 

 

[머리말]

 

  근래에 한국상고사를 둘러싼 논쟁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논쟁은 주로 고조선 말기의 중심지와 낙랑군의 위치를 둘러싸고 전개되었다. 현재 한국고대사학계에서 고조선의 중심지를 둘러싸고 다양한 학설이 제기되었다. 사실 학문의 세계에서 연구자마다 학설이 다르다는 것은 크게 문제 삼을 필요가 없다. 다만 근래에 전개된 상고사논쟁은 연구자들 사이의 학문적인 논쟁을 넘어 정치적인 배경을 깔고 전개되었다는 점에서 우려되는 바가 적지 않다. 이른바 재야사학자 일명 사이비역사학자 가운데 일부는 고조선 말기의 중심지가 대동강유역이었고, 한나라가 거기에 낙랑군을 설치하였다고 이해하는 한국고대사 연구자들을 매국의 식민사학자들이라고 비난한다. 그러면서 우리 민족의 진정한 독립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일제로부터의 진정한 해방은 식민사학자들의 견해를 추종하는 매국의 역사학을 극복하는 데에 있다고 대중들을 현혹시켰다. 

  박근혜정부가 국정교과서 발행을 추진하면서, 일부 재야사학자의 견해를 국정교과서에 반영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한국고대사 연구자들 사이에 팽배해졌다. 이에 대해 한국고대사학계에서 대중들에게 학계의 학문성과를 올바로 알리기 위해 대중강연회를 개최하거나 또는 일부 재야사학자의 견해를 체계적으로 비판하는 저술을 출간하였다.

  상고사논쟁이 전개되는 와중에 학계 내부에서 지금까지 연구 성과의 대중화에 대해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성찰이 있었다. 사실 학계의 전문적인 연구 성과를 일반 대중에게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학계에서 연구 성과의 대중화를 위하여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앞으로도 대중화사업에 지속적으로 매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본서 역시 한국고대사 연구 성과를 대중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그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되었다. 저자는 본서에서 일반적인 통사체계를 지양하고, 이슈를 중심으로 한국고대사의 특징적인 면모와 흐름을 살필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한국고대사의 여러 이슈와 쟁점 가운데 학자와 일반 대중의 관심이 높은 21개를 선정하여 서술하였는데, 이슈와 논쟁을 선정할 때, 일반 대중에게 역사적 사실이 잘못 알려져 있거나 또는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둘러싸고 학계에서 논쟁이 되거나 학설사적으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측면 등을 두루 고려하였다. 또한 필요한 경우 특별한 이슈가 되지 않지만, 고대에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살필 수 있는 주제도 포함시켜 단순한 이슈와 쟁점 위주의 서술을 보완하려고 하였다. 

  본서에서는 21개의 이슈와 쟁점을 새롭게 쓴 인물 평전, 역사적 진실을 찾아서, 고대사의 숨은 이야기, 고대 사회와 고대인의 삶으로 분류하여 탐색하였다. ‘새롭게 쓴 인물 평전’에서는 우리가 널리 알고 있는 인물을 새로운 시각에서 탐구하였다. 여기서 저자는 민족주의 사학자들에게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받았던 연개소문, 사대주의자로서 비판받았던 김춘추와 김유신을 민족과 사대라는 잣대가 아니라 당대 오롯이 고구려인과 신라인의 입장에서 새롭게 조명하였다. 이어서 폭군의 대명사였던 의자왕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고, 후삼국시대의 두 영웅인 견훤과 궁예가 새로운 시대를 여는 주인공이 되지 못한 이유, 실정으로 나라를 혼란에 빠트려 결국 반란군에게 시해를 당한 혜공왕의 비밀과 그에 대한 후대인의 평가를 정리하였다.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에서는 일반 대중에게 잘못 알려진 내용이나 학계에서 논란이 되었던 이슈를 선정하여 서술하였다. 오늘날 한반도에 살고 있는 한국 사람들은 민족의 기원과 형성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편인데, 여기서는 먼저 이와 같은 일반 대중의 궁금증을 고려하여 우리 민족의 기원과 형성과정을 탐구하여 보았다. 그리고 일부 재야사학자 및 한국고대사 전공자 사이에 견해 차이가 큰 고조선의 중심지와 건국 시기 문제, 한사군의 성격과 그것이 우리 역사에 끼친 영향을 탐색한 다음, 이어 중국 사서에 전하지만, 연구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리는 백제 요서 진출의 진위 여부, 일반 대중에게 천문대로 알려진 첨성대의 성격을 둘러싼 학계의 논쟁, 발해사의 국적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 러시아의 견해 등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저자 나름의 생각을 피력하여 보았다. 

  ‘고대사의 숨은 이야기’에서는 베일에 가려 있는 고대사 속의 비밀을 풀어 한국고대사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이슈들을 다루었다. 저자는 여기서 먼저 고구려의 태조왕이란 왕호에 숨겨진 암호를 풀면서 고구려에서 한때 주몽이 아니라 태조왕을 시조로 인식하였고, 4세기 후반 소수림왕 때에 주몽을 고구려의 시조로 인식하면서 고구려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사실을 밝히려고 하였다. 그리고 백제의 건국 시조로서 온조와 비류, 구태 등으로 다양하게 전해진 이유를 탐색하면서, 백제인들이 시기에 따라 그들의 시조를 다르게 인식하였고, 그때마다 자국의 역사를 다시 정리하였음을 해명하였다. 이외에 1980년대 후반과 2009년에 발견된 울진봉평신라비와 영일냉수리신라비, 포항중성리신라비의 내용을 분석하여, 6세기 초반 신라 정치체제의 구체적인 모습을 스케치하였고, 가야를 삼국과 대등하게 취급하여 삼국시대가 아니라 사국시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자고 제안한 견해의 내용과 문제점, 당나라 사람들이 발해를 해동성국이라고 부른 연유 등에 대해 탐구하였다. 

  마지막으로 ‘고대 사회와 고대인의 삶’에서는 고대인들이 살았던 사회 모습과 그들의 생활상을 정리하였다. 여기서는 고조선의 사회 성격, 삼한의 형성과정과 실체, 4~5세기 고구려의 천하관과 더불어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 신라인의 사랑과 결혼 등에 알아보았다. 

  본서는 청소년과 대학 1, 2학년 학생,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교양도서로 기획되었다. 이 때문에 저자는 그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가능하면 사용하는 개념과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려고 하였다. 또한 학계의 논쟁을 소개할 경우, 학자의 주장을 단순하게 나열하는 방식을 지양하고, 논점의 차이를 명확하게 부각시킨 다음, 그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려고 의도하였다. 아울러 학계의 연구동향을 비교적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것을 기초로 기존에 신문과 방송 등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잘못 알려진 사실을 교정하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음을 밝혀두고자 한다. 

  저자는 본서에서 고대사의 여러 이슈를 재미있고 쉽게 서술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면서도 각각의 이슈마다 기승전결로 나누어 기술함으로써 일정한 체계성을 갖추도록 배려하였다. 독자들은 본서를 읽음으로써 한국고대사의 여러 이슈와 쟁점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제고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력을 크게 배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문 중에서]

 

연개소문은 고구려 멸망의 원흉인가?

 

666년에 고구려를 호령하며 당군의 침략에 호기롭게 맞선 연개소문淵蓋蘇文이 죽었다. 기록에 따라 665년에 죽었다고 전하기도 한다. 연개소문은 죽기 전에 남생男生, 남건男建과 남산男産, 세 아들을 불러놓고 유언하였다. ‘너희 형제는 물과 고기처럼 화합하여 작위를 다투지 마라. 만약 그렇지 못하면 반드시 이웃 나라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연개소문은 자기가 죽은 뒤에 혹여 자식들이 권력다툼을 벌여 고구려가 멸망할까 걱정이 되어, 이와 같이 당부한 것이다. 

연개소문이 죽고, 맏아들 남생이 최고 집권자에 올랐다. 그런데 남생이 지방을 순시하러 나간 틈을 타서 남건과 남산 두 동생이 형을 배신하고 권력을 장악하였다. 남생은 옛 수도인 국내성으로 갔다가 이내 당나라에 투항하였다. 연개소문의 동생 연정토는 동해안의 12성을 들어 신라에 투항하였다. 고구려의 핵심 지배층이 사분오열되자, 이틈을 타서 나당연합군은 고구려를 공격해 마침내 668년 9월에 평양성을 함락하고 고구려를 멸하였다. 

연개소문의 우려는 현실화되었다. 더구나 믿었던 맏아들 남생은 고구려를 멸망시킨 당군의 일원으로 참전하는 반역을 저지르기까지 하였다. 비록 연개소문이 죽은 뒤에 고구려가 멸망하였지만, 그렇다고 연개소문에게 고구려 멸망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만약에 책임이 있다고 한다면, 그가 책임져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연개소문의 독재로 말미암은 비극적 결말에 초점을 맞추어 이러한 의문을 차근차근 해소하여 나가도록 하자.

 

 

연개소문의 정변

 

연개소문 가문은 6세기 중반 이후 두각을 나타낸 신흥귀족이었다. 연개소문의 할아버지 자유子遊와 아버지 태조太祚는 막리지莫離支를 역임하였다. 막리지는 2품 태대형太大兄을 가리킨다. 1품은 대대로大對盧로서 임기가 3년이며, 국정을 총괄하였다. 대대로는 1인이었으나 막리지, 즉 태대형에는 복수의 인물이 임명되었다. 

할아버지 자유는 막리지로서 동부대인東部大人이란 관직에 임명되었다. 이것은 ‘동부를 관장하는 장’을 가리킨다. 고구려는 수도를 동·서·남·북·중부로 구획하여 다스렸다. 각 부마다 군사를 두었는데, 각 부를 관장하는 장, 즉 대인을 욕살褥薩이라고 불렀다. 따라서 동부대인은 바로 동부욕살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다. 

동부대인 태조太祚가 죽은 후, 그의 아들인 연개소문이 동부대인을 계승하려고 하니, 귀족들이 그의 성격이 잔인하고 포악하다고 하여 그를 미워하고 반대하였기 때문에 그 직책에 취임할 수 없었다. 당시에 귀족들의 합의로 정치를 운영하였으므로 특정 관직에 취임하기 위해서는 귀족들의 동의가 필요하였다. 이에 연개소문이 머리를 숙여 뭇 사람에게 사죄하면서 그 직을 임시로 맡기를 청하고, 만약 무엇인가 잘못이 생기면 비록 버려져도 원망하지 않겠다고 맹세하자, 그제서야 귀족들은 마지못해 연개소문이 아버지의 직책을 계승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연개소문이 동부대인에 취임한 이후 그의 세력이 강성해지자, 다른 귀족들이 그를 집중적으로 견제하였다. 그리고 급기야 영류왕과 여러 귀족이 연개소문을 제거하기 위하여 몰래 의논하기까지 하였다. 연개소문의 제거 음모는 642년 초 그를 천리장성을 쌓는 감역監役으로 임명하면서 구체화되었다. 고구려는 당나라의 침략에 대비하여 631년부터 요동방면에 천리장성을 축조하기 시작하였는데, 영류왕은 연개소문을 그 책임자로 임명한 것이다. 영류왕과 귀족들은 그를 동부대인에서 해임시키고, 지방으로 내쳐 그의 힘을 약화시키려고 의도한 것이다. 

연개소문은 영류왕과 귀족들의 음모를 눈치 채고, 정변을 준비하였다. 642년 10월, 연개소문은 동부대인의 이임식장에서 동부 군사를 소집하여 열병을 거행한다고 선포한 다음, 평양성의 남쪽에 술과 음식을 성대하게 차려놓고 대신大臣들을 초청하였다. 대신들이 열병식을 참관하기 위하여 모이자, 연개소문의 명령을 받은 군사들이 그들을 모두 살해하였다. 

 

[차 례]​ 

책을 펴내며 3

 

1

새롭게 쓴 인물 평전 11

 

연개소문은 고구려 멸망의 원흉인가? 13

의자왕, 성군인가? 폭군인가? 24

김춘추와 김유신, 삼국통일의 영웅인가? 사대매국노인가? 36

혜공왕은 트렌스젠더? 48

궁예와 견훤, 비운의 영웅이 된 이유는? 60

 

2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 73

 

우리 민족의 기원은? 75

고조선은 언제, 어디서 건국되었을까? 87

한사군(漢四郡)이 우리 역사에 끼친 영향은? 99

백제의 요서 진출, 과연 믿을 수 있는가? 111

첨성대는 천문대인가? 123

발해사의 주인공은? 134

 

3

고대사의 숨은 이야기 145

 

고구려 태조왕(太祖王)이란 왕호에 숨겨진 암호는? 147

백제의 시조는 온조인가? 비류인가? 157

중성리비와 냉수리비, 봉평비에 숨겨진 수수께끼는? 168

사국시대론에 담긴 함의는? 180

발해를 해동성국이라고 부른 까닭은? 192

 

4

고대 사회와 고대인의 삶 205

 

선사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07

고조선은 과연 노예제사회였을까? 218

삼한시대론과 원삼국시대론, 어느 것이 옳을까? 230

고구려인이 바라 본 세계는? 243

신라인은 어떻게 사랑하고 결혼했을까? 255

찾아보기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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